
WEDDING SNAP PHOTOGRAPHY
다시 오지 않는 하루의 흐름을, 순서 그대로 남깁니다
본식은 다시 오지 않는 하루입니다
입장 직전의 숨, 하객 사이의 웃음, 부모님이 고개를 돌리는 순간까지
그 장면들은 예식이 흘러가는 사이에 지나가고, 다시 부탁할 수 없습니다
더순수는
포즈를 만들지 않습니다
예식의 순서를 먼저 읽고 자리를 잡아
그날의 공기를 그대로 남깁니다
WHY THE SOONSU
본식스냅은 결혼식 당일의 흐름을 얼마나 놓치지 않느냐로 결과가 갈립니다. 더순수는 신도림 웨딩시티 그랜드볼룸, 더링크호텔 링크홀·플라자홀, 로얄파크컨벤션 파크홀, 영등포 웨스턴베니비스, 인천 웨스턴팰리스 웨스턴홀에서 촬영하며, 홀마다 다른 조명과 동선을 먼저 파악한 뒤 카메라를 듭니다.
입장과 행진, 양가 인사, 하객 단체 사진, 폐백까지 순서마다 사진이 남아야 할 자리가 다릅니다. 밝은 신부대기실과 어두운 홀을 오가는 호텔 예식, 로비와 홀이 나뉜 컨벤션 예식은 작가가 서는 위치부터 달라집니다. 홀에 맞춘 촬영 구성을 예식 전에 정해 두는 것이 더순수의 원칙입니다.
HOW WE WORK
더순수는 촬영부터 셀렉, 보정, 전달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책임집니다. 예식 전에 신랑·신부님과 홀 정보와 진행 순서, 꼭 남기고 싶은 장면을 확인하고, 촬영 당일에는 예식 진행을 방해하지 않는 것을 첫 번째로 둡니다.
촬영이 끝나면 셀렉과 보정을 거쳐 원본과 보정본을 전달합니다. 문의와 일정 조율은 전화와 카카오톡으로 받고, 답하기 어려운 것은 어렵다고 먼저 말씀드립니다.
